캠핑일지 : 노을캠핑장 (2012.10.05~10.06)

먼저 노을캠핑장에 대한 기본 정보는 저의 첫 노을캠핑장 캠핑일지를 참조하세요.

지난번에 아트인 아일랜드에서 5박 6일의 장박의 캠핑을 다녀온지 이틀만에 다시 가는 캠핑이라 최대한 간단모드로 혼자 다녀오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아트인아일랜드에 1박2일로 다녀왔구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타프도 없이 엘필드 듀오 돔텐트 하나만 쳤습니다.

저녁도 인근 상암 경기장에 있는 식당에서 먹고 왔구요. 그냥 와서 잠만 잤네요. 저는 집에서보다 캠핑장에서 자는 것이 더 쾌적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기회만 있으면 밖으로 나오려고 합니다. ㅎㅎ

콜라 마시면서 멍때리다가 왔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여기는 자리마다 테이블이 있으니까 가져갔던 너구리 하나를 간단하게 끓여먹고 철수를 했습니다.

가져갔던 짐이 사진상에 카트에 실려 있는 것이 다 입니다. 왼쪽 위에서부터

잠바, 다운레이어, 마이테이블, 침낭, 메가매트, 엘필드 듀오 텐트, 타프, 각가방, 펙가방, 그리고 밖에 놓여 있는 텐트의 이너매트입니다.

근데 타프는 안쳤으니까 사실 여기에서 펙만 몇개 뺐으면 펙가방이랑 타프도 빼도 될 뻔했습니다.

장비들을 셔틀버스인 맹꽁이버스에 싣고 주차장까지 와서 차에 싣고 돌아왔습니다. 쭐래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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