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사업이란…

내가 생각하는 사업이란…

 

판을 짜는 것이다. 다들 행복해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은 나를 믿고 나와 같이 한다면 적절한 급여를 받을 수 있고,

고객들은 나를 믿고 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면 만족할 수 있도록.

 

여기서 첫번째 핵심은 “나를 믿고”이고, 이것은 나의 “브랜드”이다.

“브랜드 밸류”에 의해 “매출”과 “수익”이 결정 된다.

 

두번째 핵심은 “직원들의 업무”와 “제품 또는 서비스”에 어느정도의 가치 부여를 할 것이냐이다.

“매출”을 보고 또는 “수익”을 보고 직원들의 급여와 제품의 가격을 결정할 수는 없다.

항상 “직원들의 급여”와 “제품의 가격”이 정해진 한 참 후에야 “매출”과 “수익”이 결정된다.

 

이것은 나에게 항상 고민거리이다.

 

 

다들 행복해 할 수 있도록 판을 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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