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오른쪽 검지랑 엄지, 팔뚝의 피부가 찌릿찌릿하고 어께가 빠지는 것 처럼 아플때가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MRI 촬영을 해보니까 경추신경공협착증이라고 하더군요.

약 먹어보고 안되면 주사 맞고 그래도 안되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일단 약부터 먹고 있었죠.

근데, 지난주에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친 이후로 증상이 상당히 호전되었습니다. (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보니까 관련 동영상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