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두번째 차. 이제 만 6년.

두번째 자동차 정기검사가 돌아왔다. (아니 사실은 조금 지났다)

차 구입으로부터 만 4년째 되는 시점에 첫번째 정기검사. 그 이후로는 2년마다 받게 되어 있으니까 지금 차가 만 6년이 넘은 것이다.

6년이란 세월동안 지금까지 별탈 없이 아주 만족스럽게 잘 달려주고 있는 내 차.

내 생에 두번째 차이자, 당시에 조금은 무리해서 샀던 첫 외제차.

스키면 스키(겨울타이어와 함께), 캠핑이면 캠핑, 전국 각지 여행에 또 트랙 주행까지 어디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열심히 잘 달려주고 있다.

내 목표인 10년 타기까지도 새차처럼 무리 없이 잘 달려주기를.

또 이 차에 대한 나의 애정도 식지 않기를.

지금 생각으로는 12년 아니 그 이상도 충분히 즐겁게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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