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 읽어주세요.

http://www.techm.kr/home/bbs/board.php?bo_table=issue&wr_id=354

이 글에서 “절차화 될 수 있는 것은 자동화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절차화된”, “관리업무”는 기본적으로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기계 부품처럼 일하는거죠. 거기에 “인간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기계 부품처럼 일하는데에만 너무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이 많고, 학교 교육도 아직까지는 이런 부품화된 인력을 공급하는 위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그 다음에 이 글을 읽어주세요.

http://ppss.kr/archives/37552

이 글에서는 “시간제 근무 직원”에게도 “의사 결정”의 권한을 주자 “담당자의 의욕이 높아진다” 라는 요지의 언급이 나오는데요. 의욕이 높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제 생각에 사람이 사람 답게 산다고 하는 것은 “내가 판단하고 내가 결정한다”에서 나오지 않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관리 업무와 같은 부분은 최대한 컴퓨터 또는 로봇 등을 이용하여 자동화 시켜서 사람의 손을 가능한한 덜 타게 만들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창조적이고 참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 말로 “인간적”이면서도 “최대의 업무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조직이 되는 길 아닐까요.

여러분은 지금 전체 업무 수행 시간 중에 “단순 관리 업무”와 “창조적이고 참여적인 업무”의 비중이 어떻게 되십니까?